전자담배 규제 및 과태료 24일부터 시행 주요 변경 사항 안내
전자담배 규제 조치가 2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합성 니코틴을 포함한 모든 액상형 제품이 법적 담배로 분류됩니다. 금연구역에서 사용하다 적발될 경우 즉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므로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자담배 규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이번 법 개정은 24일부터 시행되어 청소년의 건강권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 금액은 최대 10만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합성 … 더보기